<독립언론 뉴담 공개채용>

 

모집인원: 취재기자 / 사진기자 / 편집기자 각 0명

지원기한: 6월 2일(금) 오후 11시까지

지원자격: 1년 이상 활동이 가능한 누구나

면접일자: 6월 3일(토), 6월 4일(일)

지원방법: 이름, 학번, 전화번호, 지원분야를 newdam@newdam.com 으로 발송

 

문의: 뉴담 편집국장 이한종 010 2681 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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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공지사항 2017.05.25 18:59

 

사과문

 

본지가 5월 24일자로 발행한 <한동대 흡연자의 ‘6,100원 담배’> 기사를 삭제합니다. 사실확인이 잘못된 부분이 발견돼 더 이상 기사로서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사에는 두 가지의 사실이 잘못되었습니다.

 

첫째로, 전략기획팀 김현석 과장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본지는 해당 기사에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실었습니다.

 

한동대 전략기획팀 김현석 계장은 “기독사학의 정체성은 개교 이래로 유지돼 온 것이다”라며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교내에서 판매하는 것은 학교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기독사학인 연세대와 숭실대도 교내에서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전략기획팀 김현석 과장은 해당 코멘트는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본지는 김 과장의 반론의 사실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취재를 담당한 허윤 기자가 녹음파일을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해당 코멘트를 입증할 어떠한 자료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취재한 허윤 기자가 김과장을 포함한 기획처 직원 세 명과의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 여러 목소리가 동시에 녹음된 파일에서 김과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분별하지 못했을 가능성과

 

또 기자가 녹음 파일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반론을 제기한 정황을 고려할 때,

 

본지는 위의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는 그의 주장이 타당성이 있다고 인정합니다. 본인의 발언으로 확인되지 않은 코멘트를 실어 죄송합니다. 전략기획팀 김과장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둘째로, 담뱃값을 다룬 부분입니다. 해당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기숙사에 거주하는 한동대 학생은 담배를 구입하기 위해 담뱃값(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장 싼 가격의 담배 ‘4,500원’)에 버스비(‘1,600원’)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장 싼 가격의 담배를 ‘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중에는 이보다 더 싼 가격의 담배도 판매합니다.

 

해당 기사에 두 가지의 오류가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첫 번째 오류는 중대한 오류입니다. 본지 데스크는 해당 기사가 신뢰성을 상실했다고 판단했고,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게재된 기사를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사의 오류 등을 점검하는 ‘데스킹’의 실패입니다. 편집국장으로서 크나큰 책임을 느낍니다. 독자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존의 편집국장 위주의 기사 피드백에 팀장도 참여하도록 하여 두 번의 사실확인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데스킹 과정을 촘촘히 해 사실확인이 잘못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독립언론 뉴담은 사칙 1조에 적혀있는 ‘본사는 독자에게 바른 정보를 알려 민주사회에 이바지함을 목표한다’는 본지의 목적을 끝없이 되새기겠습니다.

 

 

독립언론 뉴담 편집국장 이한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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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

 

『한동대 흡연자의 ‘6,100원 담배’』

 

<원문>
기숙사에 거주하는 한동대 학생은 담배를 구입하기 위해 담뱃값(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장 싼 가격의 담배 ‘4,500원’)에 버스비(‘1,600원’)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정정 이후>
기숙사에 거주하는 한동대 학생은 담배를 구입하기 위해 담뱃값(기준 궐련담배 가격 ‘4,500원’)에 버스비(‘1,600원’)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위 기사에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기사에서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장 싼 가격의 담배 ‘4,500원’’이라 밝혔으나 사실확인 결과 오류임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해당 문구를 삭제하고, 정부가 제시하는 궐련담배 기준 가격을 참고해 ‘기준 궐련담배 가격 ‘4,500원’’으로 변경합니다. 사실 확인이 미진했던 점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사실확인을 면밀히 하겠습니다. 더욱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편집국장 이한종 onebell@newd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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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

 

『2017.03.30 평의회 의장단 선거, 연이은 두 번의 파행 빚어

 

<원문>
“저 분 방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 정말 일 잘 하실 것 같다”

<정정 이후>
“잘 하시겠네요”

 

위 기사에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와 중선관위 석예원 위원장과의 인터뷰 중 청원서에 적시된 “저 분 말씀하시는 것 보니 정말 일 잘 하실 것 같다”는 발언에 관한 의견을 말해달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중선관위 석 위원장은 별다른 이견 없이 질문에 답을 했고, 해당 발언의 문구를 인정했다고 판단하여 청원서에 적힌 발언을 인용했으나 석 위원장으로부터 해당 발언의 문구에 대한 정정 요청이 들어와 위와 같이 정정합니다. 정확한 코멘트를 싣지 못한 점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보다 정확한 보도를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뉴담 편집국장 이한종 onebell@newd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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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



 

2016.12.08 생활관 적자, 의무 입주로 해결?

2017.03.09 행복기숙사 가구 지연 사태 ①』

 

위 두 기사에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본지는 한동대학교 공공기숙사 유한회사(SPC)가 사학진흥재단에 행복기숙사 건축에 든 원금과 그 이자를 30년 간 모두 갚은 뒤에 한동대학교에 기숙사 소유권을 이전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행복기숙사는 201728일부로 등기부 등본 상으로 한동대학교 소유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SPC는 행복기숙사를 소유하지는 않고 회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위 두 기사에서 행복기숙사가 SPC의 소유라고 서술한 부분을 바로잡습니다.

 

 

2016.12.08 생활관 적자, 의무 입주로 해결?

 

<원문>

개관 이후 30년 동안 융자(원금+이자)를 모두 갚으면 SPC는 사라지고, 대학은 행복기숙사를 소유한다.

<정정 후>

개관 이후 30년 동안 융자(원금+이자)를 모두 갚으면 SPC는 사라지고, 대학은 행복기숙사를 완전히 소유한다.

 


2017.03.09 행복기숙사 가구 지연 사태 ①』

 

<원문>

사학재단과 사립대학이 각각 1천 만 원씩 출자해 회사 하나를 세우고, 그 회사가 행복기숙사를 소유하게 한다.

<정정 후>

사학재단과 사립대학이 각각 1천 만 원씩 출자해 회사 하나를 세우고, 그 회사가 행복기숙사를 운영하게 한다.

 

<원문>

SPC가 행복기숙사를 소유함으로써 사립대학은 행복기숙사 수익을 사용하지 못한다.

<정정 후>

SPC가 행복기숙사를 운영함으로써 사립대학은 행복기숙사 수익을 사용하지 못한다.

 

<원문>

명시적 주체인 SPC가 행복기숙사를 소유했기에 행복기숙사 계약의 주체다.

<정정 후>

명시적 주체인 SPC가 행복기숙사를 운영하기에 행복기숙사 계약의 주체다.

 

잘못된 정보를 전한 점,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 독립언론 뉴담은 앞으로 더욱 면밀하게 사실관계를 검토한 후 기사를 내겠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편집국장 이한종 onebell@newd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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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담 입사지원서_취재기자.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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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담 취재기자 추가 채용

 

모집 인원: 취재기자 0

지원 기한: 324() 오후 11까지

지원 자격: 1년 이상 활동이 가능한 누구나

면접 일자: 325(), 326()

지원 방법:

1) 뉴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

2) newdam@newdam.com 으로 발송

 

문의: 뉴담 편집국장 이한종(010.268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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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부문: 취재기자(탐사팀/보도팀) 0, 사진기자 0, 편집기자(일러스트) 0, 교열기자 0

 

지원 기한: 315() 오후 18:00까지

 

지원 자격: 1년 이상 활동이 가능한 누구나

 

면접 일자: 316(), 17().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지원 방법:

    *취재기자

     뉴담 홈페이지(www.newdam.com) 공지사항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newdam@newdam.com으로 발송

    

    *사진, 편집, 교열기자

     이름, 학번, 전화번호를 newdam@newdam.com으로 발송

 

문의: 뉴담 편집국장 이한종(010-268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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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목차>

편집국장의 담

생활관 적자, 의무입주로 해결?

생활관 중도 퇴사, 사라진 내 돈

'기대'해도 돼?

법 위의 학칙, 불허된 현수막

참여와 배제 사이, 총장정관

총장정관에 얽힌 권력구조

오피니언


창간호 주문 신청서

→ http://works.do/GRjvts


가격 : 2000원


보내주신 개인 정보는 다른 곳에 사용하거나 유출하지 않습니다.

본 판매수익은 취재비용이나 다음 호 지면발행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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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담과 함께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기사 내용을 시각화하고 지면관련 디자인을 맡습니다.      

 

 

이름, 학번, 연락처를 이메일(newdam@newdam.com)로 보내주세요. 예시) 강뉴담, 16, 010-****-****

 

 

 

문의 : newdam@newd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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